경훈이 유아원 스파이샷 Kyunghoon Min

오늘 두번째 유아원 등원.
엄마와 떨어지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계속 울거나 징징거렸다는데..
저번보다는 많이 좋아졌다.
누런 잠바가 경훈이

덧글

  • jiwon 2016/01/30 22:36 # 삭제 답글

    적응하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요
    저러다가도 어느순간 먼저 가방싸고 빨리가자고 재촉하는거 보면
    기특하다가도 섭섭하고ㅠㅠ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