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발했어요. Joshua K. Min


덧글

  • 경준맘 2013/02/25 05:26 # 삭제 답글

    미안 아들~ 이번엔 몸을 쭈그리기가 너무 힘들어서 팍팍 자르다보니
    게다가 오랫동안 못자를 생각에 너무 짧게 자르다보니 저렇게 흑흑-
    너의 멋진 얼굴로 모든 흠을 가려주렴 ㅎㅎㅎㅎ
  • 김난 2013/02/25 17:23 # 삭제 답글

    ㅎㅎ경준이 머리 짧게 깍으니까 꼭 중학교 1학년 신입생 머리 깍은 것같네
    그래도 엄마가 머리 잘 자른다 날씨가 차서 한동안 머리가 서늘 하겠다 ㅎㅎㅎ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