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Joshua K. Min


덧글

  • jiwon 2012/06/26 10:00 # 삭제 답글

    옷도 수저도 신발도 모두 그린!
    마당에 잔디가 있어 경준이가 놀기 좋겠네요~
    날씨도 늠 좋아 보이구요~
  • 정기 2012/06/26 10:22 #

    녹색이 경준이가 젤 좋아하는 색이에요..ㅎㅎ
  • 호성맘 2012/06/27 08:51 # 삭제 답글

    어맛...내가 제일 좋아하는 색도 녹색인데...ㅎㅎ
    어렸을때 정기랑 같이 살았을때가 있는데..그때 그 집에서 찍은 사진 중에 한복 입은 사진이 있어.
    그 한복 색이 녹색이거든..
    원래 여자애들 한복 분홍색, 빨간색 많이 하잖아...그래서 나 그 한복 무지 싫어했거든..
    근데 나이 들어서..결국 녹색이 좋아지는거 있지..
    지금도 핑크..빨강은..나랑은..별루~ --;; ㅋㅋ
    옛날 생각도 새록 새록 나네...
  • 정기 2012/06/27 10:40 #

    우리가 같이 살았을때 무슨색을 좋아했는지를 기억한단 말야? 대단한데.. 난 기억도 안나는데.. 아.. 하나 기억나는 거 있다.. 용범이형한테 되지도 않는 권투 하자고 해서 매번 맞은 기억은 난다..ㅎㅎ
  • 호성맘 2012/06/27 11:10 # 삭제 답글

    난 그때 그 녹색 한복이 정말 싫었거든..
    그당시 분홍색, 빨간색 한복이 얼마나 입고 싶었는지 모를것이다.ㅠ_ㅠ
    나도 그때 기억 하나도 안나..그냥 사진 보고..같이 살았었구나..하는거지.
    그때 복기가 너무 너무 귀여웠고...
    나랑 정말 친했던 여자친구가 있었던거 같고..
    거기 집 마당에 그네 있었잖아..흰색..
    그리고 용범오빠가 턱이 2번 찢어졌었고..그 버드나무던가로 칼 싸움하다가..
    용범이 오빠가 때렸었어? ㅋㅋ 우리 오빠가 좀 폭력적이지..-_-; 나도 꽤 맞았어..젠장..
  • 정기 2012/06/27 12:44 # 답글

    형이 때린게 아니라.. 내가 계속 덤볐지.. 왠지 내가 이길거 같았거든..ㅎㅎㅎ
  • 호성맘 2012/06/27 15:01 # 삭제 답글

    ㅋㅋㅋㅋ 고뤠???
    20kg이나 뺐다며..정말 축하한다~ 이모가 너무 너무 기뻐하고 계셔..
    꼭!! 유지해서 어머님을 기쁘게 해드려라~

    p.s 나 금욜 저녁에 호성이랑 이모네 집으로 고고씽해~
  • 김난 2012/06/28 09:38 # 삭제 답글

    경준이의 공 던지려는 폼과 던진후의 폼이 아주 휼륭하지 않니?
    내가 체력장에서 공던지기 컴플렉스가 있어서 특히 눈에 띄나 ㅎㅎㅎ
    호성맘씨
    젠장이란 말이 그동안의 억울함과 분함 (ㅎㅎ)을 나타내는 아주 적합한 말인것 같은데
    요즘 신세대 용어로는 된장 !! 그래야 되는 것아니야 ㅎㅎ
    옛날이야기하는 것보니 모두들 나이가 들어가는 구나
    모두들 그 자리에서 잘, 열심히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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