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 했어요.. Joshua K. Min


덧글

  • 김난 2011/09/19 19:55 # 삭제 답글

    잘 놀다가 그만 꽝했네 많이 아팠겠다
    얼마나 서럽게 크게 울었을꼬 눈물이 그렁그렁 ㅎㅎㅎ
  • 경준맘 2011/09/22 21:09 # 삭제 답글

    이 사진들은 아무리 봐도 내 모습이 친엄마 같지 않아서 ㅋㅋㅋㅋ
    경준이는 폴짝폴짝 거울보며 장난치다가 아주 살짝 부딪쳤는대
    엄마가 삼촌하고만 말하니 샘이나서 더 크게운거지요...
    우리아들 남들 동생볼때 질투하듯 삼촌보고 질투가 늘었습니다...
    더 잘해줄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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